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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화각공예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1.06.19  15: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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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전형구) 이천시립박물관은 ‘6월 경기도 문화의 날’인 오는 7월 3일(토) 오후 2시에 ‘화각공예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 문화의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재)이천문화재단 문화 프로그램은 이천시민들이 문화 향유와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추진된다.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이 있는 주 문화의 날에 운영되며, 매달 다른 프로그램으로 준비되고 있다.

오는 7월 3일 오후 2시에 운영되는 ’화각공예 프로그램‘은 6월 17일 목요일부터 23일 수요일까지 모집이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10팀(팀당 최대 3명)을 모집한다.

 6월 문화 프로그램(화각공예 체험교육)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우리나라만의 전통공예인 화각공예 프로그램이며,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한기호 강사는 경기 제29호 무형문화재 화각장 한춘섭 선생의 이수자로 15년 이상의 화각공예 관련 경력을 가지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전형구)는 ”이천시의 지역 예술가와 시민들이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이천시 문화 가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이천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대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도 문화의 날‘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화각공예 체험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이천문화재단 문화역사팀(031-633-97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천시민신문 기자 iccitizen@daum.net

<저작권자 © e-이천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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